📖 학습 내용
수소핵융합 반응식과 플라즈마
태양에서 1초에 6억 톤의 수소가 헬륨으로 융합된다: 4H → He + 2e+ + 2ve + 에너지(26.7MeV). 이 과정에서 발생하는 플라즈마가 태양풍으로 우주에 방출된다. 플라즈마는 자유전자와 양성자로 구성된다.
전리층의 정밀 구조
D층(60~90km): 낮에만 존재, 장파 흡수. E층(90~150km): 전자 밀도 중간, 야간 반사. F층(150~1000km): F1·F2로 분리, 전자 밀도 최고. 태양풍의 자유전자는 F층에서 가장 많이 포획되어 자기장을 따라 남북극으로 유도된다.
지구 자기장과 극 유입
지구 자기장(쌍극자 형태)은 태양풍 하전입자를 자기권으로 편향시킨다. 하전입자는 자기력선을 따라 남북극 자기극으로 집중 유입된다. 이것이 오로라의 원인이며 극지방에서 지표 자유전자 공급이 풍부한 이유다.
슈만공명과 인체 동조
지구 전리층과 지표 사이의 공동에서 7.83Hz의 전자기 공명이 발생한다(슈만공명). 인간 뇌의 알파파(8~12Hz)와 세타파(4~8Hz)가 이 주파수와 일치한다. 맨발 접지는 슈만공명을 인체가 직접 수신하는 조건을 만든다.
지표 전위차와 생체전기
지표면 전위차는 약 -50V/m. 인체 세포막 전위차는 -70~-90mV. 접지를 통해 지구의 전위를 인체가 공유하면 세포막 전위가 안정화되고 신경·근육 기능이 최적화된다.
태양활동 주기와 지구 건강
태양은 약 11년 주기로 활동이 변한다. 태양 극대기에는 태양풍이 강해져 지구 자유전자 공급이 증가한다. 역학 연구에서 태양활동이 강한 시기에 일부 질환 패턴이 변화함이 보고된다.